[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건설인들이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는 「2026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는 오늘(12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협회 회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열고, 품질 확보와 철저한 안전 관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올바른 건설 문화를 정착시키자고 다짐했습니다.
또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과 함께 「전북 광역 교통 이슈 및 연계 방안」을 주제로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써 교통 정책의 중요성을 논의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