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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장 향한 과도한 충성 경쟁 종무식.. "시대착오적 악습"
2026-01-13 596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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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장을 향한 과도한 의전 논란을 다룬 전주MBC 보도와 관련해, 공무원노조가 불합리한 관행을 끊을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남원시와 전주시가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해야 할 종무식을 단체장 개인을 위한 재롱잔치로 만들었다며, 자괴감을 느끼는 공무원들에게 정중히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직원들의 자발적 이벤트라는 변명으로 일관하지 말고, 공무원간 수평적이고 건전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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