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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봄철 화재 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소방본부는 5월 말까지 주거취약시설과 대형 공사장 점검을 강화하고, 소방차 7분 도착률 20% 미만 지역 마을에 ‘소방공무원 마을담당제’를 운영해 논·밭두렁 태우기 등 야외 소각을 집중 관리할 방침입니다.
최근 5년간 전체 화재 가운데 봄철 화재가 3천2백여 건으로 31.2%를 차지했고, 봄철 사상자도 130여 명으로 전체 인명피해의 33.5%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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