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자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5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22일)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59%, '못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31%로 집계됐습니다.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2%p(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 평가는 2%p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강원·제주(49%)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는 긍정 평가가 과반을 기록했습니다.
정당별 지지도 조사에선 더불어민주당이 40%, 국민의힘은 20%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렸습니다.
뒤이어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이 각각 3%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습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20.2%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