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깨씨무늬병 [전주MBC 자료]
벼 깨씨무늬병과 양파 가격 하락으로 피해를 본 농가를 위해 지자체의 기금을 집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남원시의회 손중열 의원은 오늘(22일) 5분 발언을 통해, 정부가 벼 깨씨무늬병을 농업 재해로 인정하고 지원을 추진하고 있지만, 30% 재해율 기준에 못 미쳐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농가에는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으로 지원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가격이 떨어진 양파 재배 농가의 피해 지원을 위해 전라북도의 최저 가격 보장과 별도로 가격안정기금을 추가로 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