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발생 건수와 사망자 수가 2년째 소폭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북의 3분기 누적 중대재해 발생 건수는 지난 2023년 28건에서 24년 24건, 지난해에 22건으로 조금씩 감소되고 있고, 중대재해로 인한 사망자 역시 지난 2023년 30명에서 24년 24명, 지난해에는 23명으로 줄어드는 양상입니다.
4년 전인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 처벌법 첫시행 이후 전북에서는 이듬해인 2023년에 중대재해 발생 건수와 사망자가 전년 대비 다소 증가했으나 이후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