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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자원순환업체인 주식회사 카리가 새만금 투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29일)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등과 함께 카리와 새만금 산단에 3,000여억 원 규모의 친환경 고부가 화학제품 제조시설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카리는 새만금 산단 6공구에 오는 30년까지 공장을 건설해 이차전지 업체들로부터 나온 부산물을 활용해 탈염제 등을 생산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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