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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중심지 도전 나선 전북에 신한금융·KB그룹 거점 조성
2026-01-30 51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금융중심지 도전에 나선 전북에 거점을 두려는 금융기관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금융의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자산운용과 자본시장 핵심 거점을 전북혁신도시에 구축하기로 결정했으며, 향후 300명 이상의 직원을 둔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KB금융그룹도 전북혁신도시에 250명이 상주하는 금융타운을 조성하기로 해 이재명 대통령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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