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 ℃
[전주MBC 자료]
금융중심지 도전에 나선 전북에 거점을 두려는 금융기관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금융의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자산운용과 자본시장 핵심 거점을 전북혁신도시에 구축하기로 결정했으며, 향후 300명 이상의 직원을 둔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KB금융그룹도 전북혁신도시에 250명이 상주하는 금융타운을 조성하기로 해 이재명 대통령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1.이 대통령, '잘한다' 60%·'잘못한다' 29%
2.남원, 1인당 20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2월 2일부터 신청
3.12월 전북 산업 생산 부진, 소비는 크게 후퇴
4.어장정화선 전북 901호 첫 투입.. 군산·고창·부안해역 정화
5.정읍, 출생아 축하 기념품 20만 원으로 인상
6.금융중심지 도전 나선 전북에 신한금융·KB그룹 거점 조성
7.군산, 다자녀·맞벌이 가정에 가사 도우미·차량 지원
1.'새만금 수상태양광' 8년 만에 물꼬 트이나?
2.정성주 시장·부인·처제까지 미용 시술...비용은 '제3자'가 대납
3.'용인 반도체 전북 이전'에 4만 명 서명...10만 명 목표
4.외국인 여성 성폭행 시도한 30대 남성 체포.. '건물 관리 하는 척 접근'
5."사실상 닭장 된 전북대 기숙사".. 교육부, "대학이 알아서"
6."1,800기 납골당이 팔릴 수 있나요?".. 유족, 청와대 찾아 법 개정 촉구
7.11개월간 김치냉장고에 시신 은닉.. "마지막 존엄까지 훼손"
1.[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1월 29일
2.[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1월 28일
3.[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4.임플란트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6.피아니스트 음악 감독 [오은하]
7.상상 이상의 여행, 경북 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