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수거 안내판 [임실군 제공]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이 일상이 된 가운데, 임실군 오수의견 관광지가 '배려 있는 산책 문화'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임실군은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변 방치 문제를 예방하고, 깨끗한 산책 환경 조성을 위해 오수의견 관광지 8곳에 변봉투함과 수거함이 결합된 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특히 배변봉투를 챙기지 못한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인 점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