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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북지부 제공]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명절 휴가비 차별을 해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북지부 등은 오늘(4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기관 등 공무직은 올해부터 명절 상여금이 기본급의 120%으로 바뀌었지만,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는 제자리라고 지적했습니다.
연대는 연 185만 원으로 고정돼 있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명절 상여금 또한 기본급의 120%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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