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중소기업이 업체당 평균 2천만 원 이상의 설 명절 자금 부족을 호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819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 자금 수요'를 조사한 결과, 업체당 설 명절 필요 자금은 평균 2억 270만 원이지만 평균 2천630만 원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답한 곳은 전체의 46.8%로 집계됐는데 정률 지급 시 기본급의 평균 50%, 정액 지급 시에는 1인당 평균 59만 3천 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