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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여수 잇는 한반도 KTX.. 호남·충청 국회의원 54명 동참
2026-02-13 284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앞두고 전남북과 충청권 의원들이 전라선 KTX 고속화를 위한 독자 노선 개설을 한 목소리로 요구했습니다.


어제(12일) 국회에서는 ‘한반도 KTX 철도망 구축과 국가균형성장’ 정책토론회가 열려 남서울에서 성남·용인·안성·청주·세종을 거쳐 동전주와 남원·여수로 이어지는 고속철 노선 개설을 요구했습니다.


토론회는 남원 박희승, 여수 조계원, 전주 정동영 의원 등 54명이 공동주최해 지역의 의견을 국토부에 전달했습니다.


한반도 KTX 계획이 철도망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면 기존 전라선KTX의 단점을 보완한 여수-전주-세종의 직선 노선이 확보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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