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도시민들에게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주말 가족농장'을 운영합니다.
오는 19일부터 3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281가구를 모집하며, 가구당 최대 33제곱미터 규모로 분양하고 연간 임차료는 1만 원에서 2만 원 수준입니다.
특히 올해 이달(2월) 11일 이후 익산으로 전입한 가구에는 임차료를 전액 면제해 주기로 했습니다.
분양은 전자추첨 방식으로 진행되고, 신규 전입 가구와 다자녀·장애인 가구 등은 무주첨 특별분양 대상에 포함됩니다.
익산시는 가족농장 설명회를 열고, 농작물 재배와 농장 관리 교육도 제공해 초보자도 쉽게 농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