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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사전 예약제' 농촌 콜버스, 서수면까지 운행 확대
2026-03-02 39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사진출처 : 군산시

군산 농촌 지역의 수요 응답형 버스가 이번달부터 운행을 확대합니다.


군산시는 이용 요금 500원으로 사전 예약이 있을 때마다 농촌 지역을 오가며 운행하는 '행복콜버스'를 오늘(3)부터 11대로 늘려 성산면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8년 첫 운행을 시작한 행복콜버스는 운행 권역이 기존 회현면과 가력항, 대야면 등을 포함해 6개 권역으로 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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