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을 받는 착한가격업소가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역 물가안정과 도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올해는 기존보다 40여 곳 늘어난 540곳으로 확대 지정합니다.
지정 업소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업종 별로 공공요금과 물품 등 110만 원 상당이 지원되며, 소비자가 1만 원 이상 카드 결제 시 2천 원의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착한가격업소 정보는 행정안전부 누리집 '굿프라이스'와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