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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지방채 선거판 화두.. 공개토론 제안
2026-03-04 99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MBC 자료]

전주시의 지방채무 문제가 지방선거 화두로 부상한 가운데 토론 제안이 나왔습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오늘(4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6천억대인 전주시 지방채와 관련해 "우범기 시장이 현직의 뒤에 숨어 있으면 안 된다"며 "공개토론을 통해 해결의 지혜를 찾자"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주시는 설명자료를 통해, 최근 조 예비후보가 지방채가 앞으로 더 불어날 수 있다며 제기한 '1조 빚폭탄' 우려에 대해, 지방채로 추진할 수 없는 사업까지 확정 채무로 포함한 과도한 해석이라며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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