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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캠프 현직 교사 참여 의혹.. 경찰 내사 착수
2026-03-06 97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전주MBC 자료]

전주완산경찰서는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캠프에 현직 교사가 개입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천 예비후보는 최근 전문상담 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 때 천 후보 옆자리에 앉은 해당 교사 앞 명패에 '천호성 교육감 예비후보 캠프' 명패가 놓인 사진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천 예비후보 측은 입장문을 내고 명패 기재는 간담회 준비 실무자 착오였고 캠프와는 무관한 사람이라고 설명하며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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