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4 ℃
사진출처 :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제공
136주년 세계노동절 전야제가 군산에서 열렸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는 오늘(30일) 오후 군산 수송동 신송사거리에서 노동절 전야제를 열어,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간위탁·하청 노동자의 고용승계와 원청교섭 등 지방정부 책임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이번 행사가 지역 투쟁사업장 지원과 함께 공공서비스의 공영화·공공성 확대를 요구하는 자리였다고 밝혔습니다.
1.김관영 무소속 출마 굳히나.. 선거법 수사 등 '변수'
2.반쪽 개항될라.. 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어쩌나
3."법인세뿐 아니라 근로소득세까지 감면".. 지역 불균형 해소
4.황금연휴 전북 축제 '풍성'.. 제 96회 춘향제 개막
5.전북 노동자들, 세계노동절 전야제.. 공공성 강화 촉구
6.전주시내 도로에서 트럭 인도 침범.. 20대 보행자 사망
7.진안 주택화재.. 60대 거주자 2도 화상
1."고속형 버스 독점 생산".. 현대차 전주공장만 남나?
2.김윤덕 "새만금 9조원 투자 현대차 요구, 전부 수용이 원칙"
3.승용차-경차 충돌로 40대 운전자 숨져.. "중앙선 넘어 충돌한 듯"
4.김관영 지사 "출마 여부 조만간 발표".. 무소속 출마 포석?
5.부안군문화재단 대표에 블랙리스트 논란 인사.. 예술계 불신 커져
6.고유가 지원금 1차 지급 시작.. 기초·차상위·한부모 대상
7.윤준병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출마…도민 배신 행위"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3.고압산소치료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5.전주전파관리소 이윤호 소장
6.[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4월 25일
7.강릉시 구정면 제비리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