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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낙인 논란’ 아동급식카드 전면 개편
2026-03-08 234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

전주시가 낙인효과 논란이 제기됐던 아동급식카드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다음 달 시행합니다.


이번 개편은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카드 디자인이 차별적이라는 지적에 따라 일반 체크카드와 동일한 형태로 바꾼 것이 특징으로, 4월 전면 시행을 앞두고 카드 교체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 사용 가능 업소도 기존 1,200여 곳에서 9,000여 곳으로 크게 늘어나, 결식 우려 아동의 메뉴 선택권이 넓어질 것이라고 전주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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