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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전북지부 "학생 예산으로 올림픽 출장 유정기 권한대행 사과하라"
2026-03-12 100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교육계가 학생 예산으로 밀라노 동계 올림픽 출장을 다녀온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을 향해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오늘(12일) 성명을 내고,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의 밀라노 올림픽 출장은 교육청의 통상적인 역할 범위를 벗어났고 예산 사용에 대한 책임과 신중함이 결여된 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학생 체육 관련 예산이 해외 출장비로 쓰인 것과 관련해 전북교육청 또한 철저하게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유정기 권한대행 또한 분명한 설명과 책임 있는 사과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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