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중·고등학생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군산시가 온라인 튜터링을 확대 운영합니다.
군산시는 대학생이나 전·현직 교원이 국영수 등 과목에 대해 1대1 온라인 수업을 지원하는 '공부의 명수' 튜터링 인원을 올해부터 연 240명에서 400명으로, 대상도 기존 중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저소득층과 다자녀 가구 학생을 우대 추첨하는 방식으로 오는 18일까지 1기 참여학생 200명을 모집할 예정인데, 지난해에는 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