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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현대차 투자 특례 전북특별법에 반영
2026-03-12 65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김관영 전북지사 [전주MBC 자료]

김관영 지사는 오늘(12일) 기자회견을 갖고, 9조 원 규모의 현대차 새만금 투자 성공을 위해 공무원 전담제를 가동하는 것과 함께 전북특별법에 관련 특례를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도 어제(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첫 회의에서 현대차 투자 관련 범정부 종합지원계획을 수립해 가능한 것은 5월부터 실행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또, 타운홀 미팅을 통해 전주권 광역교통망 확충과 RE100 산단 조성 등 최대 57조 원 규모의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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