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의 주택 가격 변동성이 타 지역에 비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의 전북지역 주택시장의 주요 특징 및 향후 여건 점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전북 주택 매매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1.1%에 그쳐 수도권 2.9%와 5대 광역시 -1.3%에 비해 매우 낮았고, 최근 6년을 합산해도 전국 하위 4위에 머물렀습니다.
전북은 자가점유율이 2024년 기준 67.4%에 달하고 외지인 소유 주택 비중은 10.4%에 그치는 등 투기 수요 보다는 실거주 수요가 높은 것이 주택 가격 변동성이 낮은 이유로 분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