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근대 건축물이 밀집된 군산 월명동 일대의 건축자산 보호를 위한 관리계획이 조만간 수립될 예정입니다.
군산시는 월명동 일대 32만㎡ 부지를 대상으로 용적률 한도를 180%로 낮추고 층수를 3층 이하로 제한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건축자산진흥구역 관리계획'을 수립해 오는 7월 최종 고시할 예정입니다.
근대 건축물 수리 시 건축 자재 등 기준을 지키면 규제를 완화하거나 건축비를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포함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