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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동물복지 확산을 위한 종합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유기동물 보호와 반려동물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478억 원을 들여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을 추진합니다.
세부 사업은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비롯해 유기동물 구조와 입양 지원,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반려동물 동반 캠핑장·놀이시설 조성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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