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원광대병원이 대한민국 의료의 국제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오늘(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26 시상식에서 헬스케어 유공 포상을 수상한 원광대학교병원은 최근까지 6,000명 이상의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고, 몽골이나 카자흐스탄 등과 협진센터를 구축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서일영 병원장은 지역 거점 병원도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에서 경쟁령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성과라며, 국가 보건산업 발전에 앞으로도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