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난 1월 건축 착공 면적이 크게 늘었지만, 주택 미분양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의 실물경제 동향 보고에 따르면 지난 1월 주택과 공장 건물 신축의 영향으로 전북 지역 건축 착공 면적이 일년 전에 비해 287.5% 증가한 20만 8천㎡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1월 말 기준 미분양 주택 수는 2,542호로 전월 대비 55호 감소에 그쳤고,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1,575호로 한 달 전보다 29호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