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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조선소 스마트 친환경 선박 제조, 유지·보수 생태계 구축
2026-03-25 103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새 주인이 나타난 군산조선소가 스마트조선 핵심기지로 추진됩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오늘(25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조선소에 AI가 최적의 생산경로를 도출하는 인공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하고, 스마트 조선 메가특구 지정을 통해 규제 완화와 실증기반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한미 조선 협력 확대 기조 속에 특수목적선 유지, 정비, 보수와 친환경 선박 제조 생태계를 구축하고 인력양성에도 힘쓰기로 했습니다.


한편 HJ중공업을 자회사로 둔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은 지난 13일 HD현대중공업과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를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하며 조선소 인수 작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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