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하위 20%와 가감점 사항을 비공개한 것과 관련해 깜깜이 공천을 멈추라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전북개헌운동본부는 오늘(25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전북도당이 후보자 적격 심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는 것을 두고 후보들의 개인 정보 보호보다 유권자의 알 권리가 우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민주당 전북도당은 지금이라도 밀실 공천을 사과하고 공천 심사의 구체적인 기준과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