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북도 "가처분 기각 다행...항소심 집중"
2026-03-25 98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북자치도 제공]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집행정지 기각 결정에 대해 전북도가 항소심 대응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항소심 재판부가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아 다행스럽다면서도 핵심 쟁점인 조류 충돌 위험 대책을 수립하고 국토부, 환경부와 중단된 사업의 재개도 건의할 방침입니다.


새만금 공항은 지난해 9월 서울행정법원 1심 소송에서 조류 충돌과 환경 훼손 등을 이유로 패소한 뒤 사업이 중단 상태입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