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제공]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는 54개국에서 제작된 237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개막작은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 폐막작은 김현지 감독의 <남태령>으로, 오늘(31일) 기자회견에서는 경쟁부문과 전주시네마프로젝트, '가능한 영화' 등 주요 섹션 상영작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또 '뉴욕 언더그라운드'와 안성기 배우 추모 특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올해로 27번째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는 다음 달 29일부터 열흘간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