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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 도금 목걸이 훔쳐 달아난 10대 추적 중
2026-04-02 54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남원경찰서는 지난달 30일 남원 하정동의 한 금은방에서 200만 원짜리 도금 은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10대 남성을 특정해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는 기차를 타고 남원에 도착한 후 금은방 여러 곳을 둘러본 것으로 조사됐으며, 피해 금은방에 들어가 목걸이를 차보겠다고 한 뒤 그대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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