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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돈 받은 시·군의원 전원 조사"
2026-04-02 282
고차원기자
  ghochawon@gmail.com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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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이 술자리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로부터 돈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현직 시·군의원에 대한 조차에 착수했습니다.


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은 오늘(2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 지사 비상징계 처분과 연관된 인원을 모두 조사해 지방선거 공천심사 후보자가 있을 경우, 후보 자격 박탈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금을 살포한 김관영 지사가 전격적으로 제명됐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돈을 받은 현직 의원들도 비슷한 수준의 징계처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의원은 아니지만 민주당 예비 후보이거나 당원 신분으로 현금을 받은 동석자들도 사법 처리 전에 출당이나 제명 등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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