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현금 살포 건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가 법원에 제명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김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겠다며,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낸 사실을 알리고, 법원에서 성실히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주당의 전북지사 경선 후보 등록일이 내일(4일)이어서 가처분 사건에 대한 심문기일도 조만간 잡힐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법원 결정에 따라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판도도 변동성이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