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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세권 개발사업 급물살 기대.. 오는 14일 주민설명회
2026-04-03 72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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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전주역과 연계한 복합 환승 인프라와 7천여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을 포함한 역세권 개발사업이 최종적인 행정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달 말 개발사업 시행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정부에 환경영향평가서를 제출함에 따라, 이달 중순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계획과 환경 대책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관련 절차를 거쳐 국토교통부가 올해 LH의 지구계획을 최종 승인할 경우, 오는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우아동과 호성동 등 전주 동부권을 아우르는 역세권 개발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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