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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 직위 해제
2026-04-03 73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현직 경찰관이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시민의 신고로 현장에서 적발됐습니다.


임실경찰서는 어제(2일) 오후 5시 30분쯤 임실군 관촌면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한 30대 경찰관 A경사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경찰은 음주 운전으로 의심되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 출동했습니다.


현장에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찰은 A씨를 직위해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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