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선관위가 SNS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군산시청 공무원 박지수 주무관과 협업한 6.3 지방선거 홍보 숏폼을 본격적으로 선보입니다.
전북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 참여 독려와 정책 선거 홍보, 투표소 질서 훼손 행위 방지 등의 주제로, 박 주무관과 협업해 제작한 숏폼 콘텐츠를 공식 SNS에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수 주무관은 숏폼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지난 대선 당시 군산시 공식 SNS에 투표 시 유의사항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리며 인기를 끈 인물입니다.
전북선관위는 이번 숏폼 콘텐츠 다양한 연령층의 유권자들을 투표소로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계속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