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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동행 축제' 전주에서 개막.. 소비 진작·소상공인 지원
2026-04-09 71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부의 4월 동행 축제가 전주에서 개막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전북대 앞 대학로와 실내체육관 일대에서 “봄날의 설렘, 전주에서 동행하다”라는 주제로  ‘2026년 4월 동행축제’의 개막식을 엽니다.


개막식에는 멜로망스와 옥상달빛 등이 출연하는 ‘상생 콘서트’를 비롯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고, 다음 달 10일까지 ▲전주 이팝나무 축제 ▲남원 춘향제 ▲익산 서동축제 ▲임실N펫스타 등 총 7개의 지역 행사장에서도 이벤트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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