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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이원택 재감찰·경선 중단해야" 재요구
2026-04-09 259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투표가 이틀째 진행 중인 가운데, 안호영 의원이 이원택 의원에 대한 재감찰과 경선 중단을 중앙당에 다시 촉구했습니다.


안호영 의원은 오늘(9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제의 간담회가 이 후보 측이 먼저 요청해 성사된 자리라는 참석자의 증언 등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모임 중간에 자리를 떴다는 이 후보 주장과 달리, 식사를 마친 뒤 밤 8시쯤 참석자들과 단체 사진을 찍은 정황도 있다며 중앙당이 재감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민주당 중앙당은 이원택 후보에 대해 제기된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현재까지는 혐의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중단 없이 경선 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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