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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동반 비'.. 나무 쓰러짐 등 피해 신고 9건 접수
2026-04-09 61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전북 지역은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종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안과 군산 등 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 최대풍속은 고창 초속 23.8m, 순창 16.8m, 정읍 16.4m, 임실 14.6m, 부안 14.1m, 전주 13m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후 3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부안 19.4mm, 순창 13.5mm, 김제 12.5mm, 군산 10.3mm, 익산 9.7mm 등이며, 내일 오후까지 최대 80mm의 비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한편,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는 도로에 나무가 쓰러지거나 강풍으로 시설물이 흔들린다는 등의 신고가 현재까지 9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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