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익산 주택 화재로 80대·50대 모녀 중상
2026-04-20 1735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선명한 화질 : 상단 클릭 > 품질 720p 선택]

주택 화재로 구조된 모녀가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20일) 오전 9시 30분쯤 익산 영동동의 한 상가 건물 3층 주택에서 불이나, 집 내부와 가재도구 대부분을 태워 3,8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끝에 45분만에 진압됐습니다. 


집 내부에서 생활하던 80대 여성과 딸인 50대가 모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맥박이 돌아와 회복 중인 가운데, 소방은 부엌 가전제품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