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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나 제1형 당뇨 등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료비가 지원됩니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유예 또는 휴학 중인 난치병 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백만 원 이내의 치료비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이후 난치병 학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9월부터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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