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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법 후속조치에 나섰습니다.
전북도는 입지 선정 등을 다루는 국립 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에 남원이 의료격차 해소 등을 위한 최적지임을 지역 정치권과 정부에 지속적으로 알린다는 방침입니다.
국립의전원은 2030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고 올해 설계비 등 국가예산 39억 원이 편성돼 있는 만큼 연내 부지 선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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