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2 ℃
[전주MBC 자료]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환전을 미끼로 돈을 가로챈 3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전북대학교 인근에서 사설 환전소를 운영하며 유학생들에게 "높은 이율로 환전해주겠다"고 속여 돈만 받고 환전을 미루는 수법으로 7천만 원가량을 편취한 혐의로 A씨를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추가로 피해를 호소하는 유학생 20여 명의 고소장을 접수해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1."민주당 독점 획정안".. 중·대선거구는 '생색만?'
2.민주, 13개 시군 단체장 후보 확정 .. '돈봉투 의혹' 임실 제외
3."1인 1번호 맞나".. 취약점 드러낸 '여론조사'
4.이재명표 새만금..과거와 달라지려면?
5.국민의힘, 전북도지사 '양정무', 군산·김제·부안갑 '오지성' 단수추천
6.트로트 가수 윤수현, 진안군 홍보대사 위촉
7.정읍 출신 신경숙 소설가, 내달 9일 고향 찾는다
1.임실군수 결선 앞두고 돈봉투 신고.. 경찰 수사 착수
2.'식당 사장 회유 의혹'김관영 측근 소환..."내가 먼저 접근한 거 아냐"
3.농민단체, "일부 농협 조합장, 기득권 지키려 농협 개혁 반대"
4.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접수 시작.. 선정 시 7월부터 15만 원 지급
5.전북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인권선언문 낭독·유공자 표창
6.불법 묵인도 모자라 불법 공사로 지원한 남원시.. 공무원 무더기 징계
7.내일 아침 기온 1~5도 '기온 뚝'.. 대기질도 '나쁨'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2일
2.뇌신경재활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19일
4.창혜복지재단 김민진 이사장
5.봄 향기 진해지는 곳
6.[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4월 16일
7.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자 초청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