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정읍 출신 신경숙 소설가, 내달 9일 고향 찾는다
2026-04-22 1379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정읍시 제공]

정읍에서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와 만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신태인도서관은 오는 5월 9일 정읍 출신 신경숙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합니다.


신 작가는 지난 1999년 출간된 대표작 '외딴방'의 30주년 개정판을 중심으로 참여자들과 함께 낭독하며 작품 속 시대상과 삶의 의미, 문학의 역할 등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참여 신청은 정읍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