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가정의 달을 앞두고 전주동물원 일대에 대한 특별 교통대책이 추진됩니다.
전주시는 노동절부터 어린이날까지 5월 초 징검다리 휴일을 맞아 동물원을 찾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하루 2만 명이 넘을 것으로 보고, 인근 교육시설들을 중심으로 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해 3천여개 면의 주차 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어린이날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북대학교 차고지에서 출발해 동물원을 지나는 무료 셔틀버스 8대를 10분 간격으로 투입하고, 시내버스 운행도 확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