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주점서 난동 피우고 경찰관 때린 50대 1심 벌금형
2026-05-03 92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지난해 12월 전주 시내의 한 주점에서 난동을 피우고 출동한 경찰관을 때려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공무집행방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50대 A 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불량해 엄중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