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소방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개표 관련 시설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활동을 벌입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도내 선거관리위원회와 투표소 등 선거 관련 시설 831곳을 대상으로 화재 설비 작동이나 정전에 대비한 비상발전기 작동 등 여부 등 안전 대비 태세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일 전후로 근무 인원과 순찰을 늘리는 특별 경계 근무를 하고, 투표일에는 투표장 인근에서 용접 등 화재 위험 작업을 중단하도록 안내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