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주시가 올해 처음으로 농촌 일손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노동자 도입을 본격화 합니다.
전주시는 지난 2월 베트남의 한 지방정부와 계절노동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를 마무리하고 올 하반기 도입을 목표로 정부에 의향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 지역에서는 미나리와 딸기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200명의 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최종 도입 규모는 법무부 심사를 거쳐 확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