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남원시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모두 7억 5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29대와 전동화 개조 7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남원시에 등록된 노후 지게차와 굴착기, 로더 등이며, 전동화 가능 모델도 포함됩니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나 남원시청 환경과 방문 접수로 가능합니다.
시는 올해가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의 마지막 지원인 만큼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